Aug 03

면접시 좋은 인상을 남기는 방법

서바이벌과 같은 치열한 면접 현장에서 인사 담당자를 사로잡을 수 있는 면접 정장 팁에 대해 알려 드립니다.

1차 서류에 합격한 취준생이라면 타이틀만 보고 1초의 망설임 없이 클릭했을 겁니다. 서류 면접에 통과했다는 기쁨도 잠시, 면접 준비에 대한 걱정들로 인해 인터넷 검색창에 ‘면접 정장’, ‘면접 볼 때’ 등 면접 시 막연히 떠오르는 궁금한 것들을 검색해보기 마련입니다.

맞춤정장 브랜드 루쏘소에서는 서바이벌과 같은 치열한 면접 현장에서 인사 담당자를 사로잡을 수 있는 면접 정장 팁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서류 전형과 달리 면접은 시각적으로 보여지는 이미지가 크기 때문에 면접에서의 복장은 결과에 큰 비중을 차지하며 면접자의 첫인상은 이력서에 적힌 스펙만큼이나 중요합니다. 하지만 근래에는 면접 준비 시 발생하는 면접 준비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캐주얼한 차림으로 면접을 보고 있는 회사들이 늘어나는 추세지만 아직까지 수트차림으로 면접을 보는 것이 통상적입니다. 면접 정장을 통해 수트를 처음 접하는 사람도 있을 겁니다. 면접을 목적으로 수트를 구매할 수도 있지만 수트은 소모품이 아니기 때문에 신중한 구매가 필요합니다.

루쏘소는 맞춤 브랜드이기 때문에 일반적인 기성복과는 다르게 원단 선택부터 디자인까지 자신의 취향에 맞게 제작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특히 수트를 필수로 착용해야 하는 회사의 면접일 경우 회사에서 선호하는 수트 핏이나 컬러가 있는 곳도 간혹 있기 때문에 면접 정장을 맞춤으로 구입할 시 면접에 더욱 유리할 수 있습니다
먼저, 어떤 컬러를 선택하던 면접자 본인의 자유지만 면접 정장용 원단의 컬러는 크게 두 가지 컬러 안에서 결정됩니다. 블랙 수트의 경우는 자칫 장례식을 연상케 하는 어두운 이미지를 줄 수 있어 면접 정장으로는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면접정장 선호도 1위 컬러는 네이비 vs 차콜 그레이”
네이비와 그레이가 그 주인공인데, 두 컬러는 수트를 갖고 있는 남성이라면 한 벌 씩 소유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무난한 컬러이며 면접 이외에도 오랜 기간 질리지 않고 착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네이비 수트의 경우 어떤 컬러와 매치해도 자연스럽게 소화해내는 마법의 컬러이기 때문에 이너를 착용할 때 컬러나 패턴 제약이 적어, 처음 수트를 착용하거나 수트를 자주 착용해보지 않아 스타일링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제격입니다. 네이비에서 느낄 수 있는 단정함, 신뢰감, 진취적인 분위기로 인해 신입사원에게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는 최상의 컬러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레이의 경우 무게감과, 세련미, 전문적인 이미지를 주기 때문에 자신이 면접을 보는 회사나 직업군의 이미지를 고려하여 선택하는 것이 가장 현명합니다.

컬러 선택이 끝남과 동시에 수트의 디자인을 결정하게 됩니다. 수트에 추가할 수 있는 디자인만 해도 수십 가지에 달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신가요? 어쩌면 맞춤이기에 가능한 일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면접 정장으로는 디자인을 과도하게 넣거나 꾸미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신입사원에게 요구하는 단정하고 깔끔한 이미지는 부드러운 어깨보다는 각진 어깨의 자켓이 좋으며 광택이 없는 매트한 소재를 선택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특정 디테일이 들어가지 않은 심플한 디자인일수록 유행을 타지 않고 오래 착용할 수 있습니다.

“맞춤 수트로 나의 숨겨진 비율을 찾다”
디자인 선택도 끝났다면 자신의 취향을 담은 수트 핏과 비율이 좋아 보일 수 있는 최상의 길이를 찾는 과정이 이뤄집니다. 수트의 전반적인 이미지를 좌우하는 중요한 역할과 함께 착용자가 어려워하는 부위는 자켓의 길이입니다. 자켓의 길이가 짧다고 해서 무조건 다리가 길어 보인다고 생각한다면 오산. 오히려 짧은 하체를 부각시킬 수 있는 위험한 행동이며, 신체의 비율에 비례하여 힙을 2/3가량 덮는 길이가 가장 이상적인 자켓 길이라 할 수 있습니다.

면접 정장용 팬츠는 발목 정도로 오는 짧은 길이의 슬랙스 핏을 상상해서는 안됩니다. 더욱이 면접 시 착용할 바지라면 바지 길이는 구두 굽에 알맞게 떨어지는 정도가 의자에 착석했을 때에도 맨 다리가 노출되지 않는 안정적인 길이입니다다.

“정장이 불편한 시대는 끝났다”
면접자들을 상태로 면접 정장 관련 설문 조사를 진행한 결과 1위는 ‘수트에 대한 불편함’이었습니다. 면접 당일은 장시간 대기하거나, 긴장감으로 인해 타이트한 수트에 대한 불편함이 1위의 이유였습니다. 하지만 루쏘소는 맞춤 제작하기 때문에 면접 정장의 핏에 대한 걱정을 덜어드릴 수 있습니다. 루쏘소의 경우 맞춘지 일 년이 되지 않은 수트는 수선이 가능하기 때문에 일단 면접 시에는 편한 착용감을 위해 핏을 적당히 슬림하게 제작했다가 면접 전형을 마친 이후에 원하는 핏으로 수선을 하는 방법도 추천해드립니다.

“화려한 액세서리는 금물! 피부톤에 맞는 셔츠로 화사하고 밝은 이미지 만들기”
면접 정장이 어느 정도 정리가 되었다면 다음은 스타일링입니다. 면접 정장 셔츠 컬러의 경우 화이트나 라이트 블루가 무난하며, 흰 피부를 갖고 있다면 아이보리나 크림 컬러의 셔츠도 잘 어울리고, 어두운 피부 톤에는 라이트 블루 셔츠를 착용했을 때 피부 톤이 조금 더 화사해 보입니다. 또한 면접 정장에는 화려한 액세서리등 반짝이는 것들에 대한 착용은 되도록 면접일 만큼은 양보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보석이 박힌 커프스 링크나 컬러풀한 재킷 안감 등은 면접자에게 가벼운 이미지를 심어줄 확률이 높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넥타이는 수트의 스타일링을 완성하는 최종 목적지라 할 수 있으며 수트에서의 V 존은 얼굴과 근접하게 위치하여 면접관의 시야에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곳이자 착용자의 패션 센스를 확인해볼 수 있는 중요한부분입니다. 화이트 셔츠에는 웬만한 컬러의 넥타이는 무난하게 매치 가능하지만 라이트 블루 셔츠의 경우엔 레드 계열의 넥타이와 매치하면 안정감 있으면서 센스 있는 스타일링을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면접 회사의 이미지에 맞는 컬러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겠죠. 모든 직군에서 가장 무난한 넥타이 컬러로는 네이비를 추천합니다. 하지만 같은 컬러여도 어떤 패턴이 들어갔는지 어떤 소재인지에 따라 전혀 다른 이미지를 줄 수 있기 때문에 소재와 패턴의 선택도 중요합니다.

자. 면접 정장에 대해 완벽한 준비를 마친 것 같으니 이젠 실전 준비에 돌입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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