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RTORIA LUSSOSO
BESPOKE
진짜 비스포크는 흉내만 내지 않습니다

사르토리아 루쏘소에 모인 궁극의 비스포크 장인들과
그들을 이끄는 뛰어난 아이디어와 감성을 가진 젊은 디자이너 그룹
그들이 한 평생 쌓아온 경험과 48시간의 공정
이 모든 것이 당신만을 위해 탄생하는 한벌의 수트를 위한 것입니다

Been spoken for 에서 유래한 ‘비스포크(Bespoke)’. 고객이 직접 옷감을 골라 본인의 취향에 맞도록, 그야말로 고객 한 사람만을 위해 만들어진 수트를 의미합니다. 옷을 잘 만드는 기술을 지닌 테일러와 아름다운 옷에 대한 이해도가 뛰어난 디자이너 그리고 고객의 끊임 없는 소통을 통해 그 브랜드의 하우스 철학을 담은 나만의 수트로 탄생하게 되며, 완벽한 체형보정을 통해 최상의 아름다운 실루엣을 연출해냅니다. 옷차림이 제2의 인격이라고 불릴 만큼 잘 만들어진 수트로 자신을 표현 하는 것은 남자에게는 매우 행복한 일입니다.  복장이 그 사람의 지위나 신분을 상징한다고 여기는 영국의 경우 자신의 옷을 믿고 맡길 수 있는 평생의 테일러를 갖는 것을 로망으로 삼기도 합니다.
이에 디자이너와 테일러들은 한벌의 수트를 만들기 위해 고심하고 최소 2~3차례 가봉을 거치며, 그들만의 감성과 장인정신으로 옷을 짓습니다. 최근 몇년동안 대한민국 남성들의 맞춤정장 복식문화 전반에 걸친 관심도가 급격하게 증가했습니다. 이러한 시장 상황을 이용하여 일부 브랜드에서는 역량이 부족한 테일러들에게 옷을 만들며 정작 중요한 손바느질 과정을 생략하고 버튼홀, 스티치 등 시각적으로 알기 쉬운곳 등 일부 봉재만 약식으로 손으로 행하고 비스포크 ,핸드 메이드 라는 부가가치를 부여하여 제품을 포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흉내만 내는 가짜 비스포크 브랜드로 인해 많은 소비자들은 비스포크 비용을 지불하고도 진짜 비스포크를 경험하지 못하기도 합니다.

좋은 비스포크를 만나는 방법, 루쏘소에 있습니다.

사르토리아 루쏘소의 비스포크 수트는 나폴리 어깨나 핸드 메이드 버튼홀 등의 사사로운 디테일은 물론, 평면의 천과 천,천과 심지를 꺾고 꿰매며 인체의 곡면에 밸런스를 맞추어 가는 과정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며 90% 이상의 손바느질 공정을 통하여 옷을 짓습니다. 루쏘소는 매 공정에 들이는 정성 이외에도 옷을 짓는데 필요한 모든 부자재 또한 이태리, 독일 등 최고의 명품만을 엄선하여 사용 하고 있습니다.

90% 수작업,
비스포크는 결국 누가 만들어 내느냐가 중요합니다.

루쏘소 전국 각 지점에서 주문 들어온 모든 비스포크 제품은 국내 최고라 인정받는 한국 재단사 협회 회장 마스터 테일러 김영태 선생님이 옷을 짓습니다. 또한 국내 비스포크의 성지인 소공동 출신 테일러들의 손을 통해서만 완성 됩니다. 멀리 떨어져서 봤을때 아릅답고 자연스러운 실루엣, 가까이에서 봤을때는 정교하고 정성스러운 마무리가 테일러의 자부심을 그대로 담고 있는 사르토리아 루쏘소, 진짜 비스포크를 루쏘소에서 꼭 경험해보시기 바랍니다.

Temptation

900,000

Eurotex

1,900,000

Scabal Linen

2,3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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